먼저, 저는 X세대입니다. 꼰대, 요즘은 틀딱(틀니 딱딱?)이라는 용어를 많이 쓰더라구요. 나이로는 꼰대, 틀딱은 아직은 아닌 듯 합니다. 😊

우선 세대를 구분하는 이유는 왜 일까요? 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까요? 누군가가 세대를 나눠서 갈등을 조장하는 의도일까요? 세대는 가치관이나 문화적, 인구학적 특성에 따라서 구분되어 지고 이에 따라 사회문제나 다양한 현상에 대해 보다 효과적인 접근방식을 제공하고 나아가 정부 정책까지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또, 기업 경제활동의 중요한 수단인 마케팅에서 타겟 고객을 정하고 마켓 세그멘테이션에 따라 세대에 맞는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Z세대가 아직은 구매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Z세대에 대한 연구가 많은 이유는 이 들이 부모들의 구매에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라네요. 예를 들면 엄마가 고등학교 딸에게 ‘딸, 이거 어때?’라고 물어 보면 이들은 부모와 친함이 있어 적극적으로 반응한다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마케팅전문이 아니라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 오랜동안 비즈니스 활동을 하면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함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많이 느낍니다. 그 중에서도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지만, 내부 고객 즉 직원들과의 관계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은 젊은 세대들과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 생각이 많은데요. 첫번째로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데, 예전의 조직문화와는 조금은 다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일단 직원들 볼일이 많지 않고, 텍스트 위주의 업무 방식이 많다 보니 감정전달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X세대에는 회식 문화도 많고, 말도 많이 하고, 부대끼는 상황이 많았는데 말이죠. 그리고 두번째는 집에 있는 아이들이 커서 그냥 얘기해서는 잘 안먹히는 것 같아요. 넛지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기회가 되면 좀 더 얘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 먼저 한국의 세대 구분과 미국의 세대 구분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이 자료는 ‘고승연님의 Z세대는 그런게 아니고’에서 많이 가져 왔습니다. 얇고 쉬운 책) 한국과 미국이 예전에는 세대별 시기가 달랐는데, 최근에 오면서 정보통신의 발달로 인해 연령대가 거의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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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Z세대가 전통적 가치와 비전통적 가치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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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료를 좀 찾아 봤어요. MZ세대가 바라는 X세대(40~50대) 행동들을… 그리고 거기에 제가 생각하는 X세대 견해와 MZ세대들의 예상 생각을 마구 적어 봤습니다.

(참고로 아래 항목들은 유튜브 ‘MZ세대가 바란다 더밸류즈 정진호 소장님’의 영상에서 발췌해 온 겁니다. 검색해 보시면 세대간의 문제에 식견이 있으신 것 같아요. 강의도 많이 해 보신 것 같고.)

MZ세대가 X세대에게 바라는 행동들

MZ세대와 X세대분들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